누가 마구마구에 돌을 던지는가?
마구마구가 KBO선수 로스터 독점권을 이용한다고 하니

아고라에서도 들고 일어서고 다른 온라인 게임사에서도 '상도덕' 운운하며 은가이 개X롤을 떨고있다.

하지만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껀 올해 프로야구 스폰서는 CJ마구마구였다.

그리고 CJ인터넷은 나름 야구계에 많은 투자를 했다 그것을 무시할수 없다.

그런데 슬러거같은 게임은 경기 중간 시간 TV광고나 팬스 광고로 진짜 야구 슬러거 라는 광고로 팬들을 독식했다.

그리고 게임방송에 홍보를 집중투자하면서 세를 불렸다.

야구게임으로써 홍보가 아니라 대체 누가 더 야구를 위해서 투자를 했나?

대기업 삼성에서조차 스폰을 거부했던 올해 프로야구 스폰을 하고

유소년 야구 지원을 했던 곳과 오직 마케팅에만 올인했던 게임회사중에

이번 일에 대해서 야구팬으로써 누구의 편을 들어줘야 하는가?

상도덕이네 뭐네 이야기 하기전에 묻고싶다

그대들은 대체 대한민국 프로야구, 프로야구의 미래를 위해서 얼마의 돈을 썼는가?
by 아이힌트 | 2009/11/05 07:32 | n분 논평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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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밀린방세 at 2009/11/08 17:06
공감합니다..피망측에서 야구발전에 기여한것이 도대체 머인지 하나도 모르겠군요.. 독점권에대한 반발심은 어느정도 이해하지만....과연 반발할 정도로 피망측에서 한국야구에 기여한것이 있는지 의문이군요..
Commented by 아이힌트 at 2009/11/11 02:39
네 물론 그들이 광고를 사줌으로써 구단들 재정이 나아진건 분명하지만 그걸로 인한 이득은 충분히 취하고 있으니깐요 반대로 CJ마구마구측은 막대한 프로야구 메인스폰과 유소년,2군 지원을 했음에도 그득의 권리를 충분히 가져가지 못했죠... 독점권을 가지고 함부로 욕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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